열두달

자연을 닮은 시간
자연을 닮은 장소
자연을 닮은 사람
자연을 닮은 평화 

자연을 닮은 그 모든것을 
손과 마음으로 이야기합니다



열두달의 김수나
 
삶을 글로 기록해가는 일을 좋아하여
2012년 <수요일은 숲요일> 이란 여행에세이와 2013년 < 나의 반려식물>이란 책을 출간했다. 
2013년부터  지리산과 섬진강, 남해 바다와 가까운 경남 하동 화개면에서 생활하며 삶을 기록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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