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레의 집

깊은 그늘같은 시간이 작은 방 하나에도 마련될수있다면
더할나위없이 주인이 되는일에 기쁨이 있을것이다.
멋스러운 공간보다 소박하다-라고밖에 표현할수없는 곳. 
작은 방 너머 넓은 자연이 소박한 그림처럼 그려진 장소.
고요한 시간을 찾아오는 사람의 낮과 밤을 위해 비워놓는 집.
사람들이 자신만의 마음의 그림을 그리길 기도하며.
밀레의 집을 꿈꾼다.